1월 대문 -잡담

-출처-pixiv

여기는 바보같은 바보(?) 바보소년이 살고 있는 얼음땡이집입니다.
최근들어선 이 집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곳에 사는 주인의 취향 및 생활-
1. 어린 여자아이를 좋아합니다.(=로리콘)
2. 어린 남자아이를 좋아합니다.(=쇼타콘)
3. 어린 남자아이의 여장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보다 폭주합니다.(=그냥 변태)
4. 히데요시를 사랑합니다.(=히데요시 콤플렉스)

이곳의 주인은 바보라서 뒹굴거릴 뿐입니다. 하지만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런 바보 같은 사람의 집에 오게 된 분들은, 부디 느긋하게 있다 가주시면 감사한다고 바보소년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다 댓글까지 남겨주고 가시면 주인은 무지 기뻐할 것이니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ㅡ어서오세요. 편히 있다 가세요.(타카타카~.)



1월28일 토요일 퇴각겸 일기 -일기

1. 알바가 끝나고 돌아오니 새벽1시였습니다.
...후암, 피곤하네요.

2. 어제 동생이랑 이대에 가서 옷 한 벌 사고, 그 뒤 집 근처 시장에 가, 추가로 옷 두 벌과 신발을 하나 샀습니다.
ㅡ이제 고생하지 않아도 돼. 신발군.(작년 12월부터 생명력(?)이 간당했던 신발을 사러가기 귀찮다는 이유로 계속 신고 다녔다.)
그리고 필링 팩을 샀던 화장품가게에서 팩을 샀습니다. 어제랑 오늘 밤에 사용했는데, 처음 사용해봐서 그런지 느낌이 어색하네요. 음....

3. 사소한 이야기입니다.
동생에게 뱅가드를 추천한 이후로 자주 동생과 뱅가드를 하고 있습니다.
초반엔 룰을 잘 모르는 동생에게 연전연승했습니다. 상대가 자기보다 초보자긴 해도 역시 이기는 건 기분좋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봐주지 않고 게임을 했습니다.(...째째한 넘)

그리고 최근엔 동생에게 처참하게 당하고 있습니다.(...어이.) ...10전이라고 치면 그 중에 2승..., 은 하고 있는 거려나, 나.....(...허접) ...아하하.

4. 그럼 이만 자러가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ㅡ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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